습도조절1 지긋지긋한 비염 관리법(코세척, 습도조절, 생활습관) 저는 둘째 아이를 낳고부터 비염이 생겼습니다. 예쁜 아이를 얻은 후 생긴 비염이라 예쁜 아이를 얻은 대가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18년째 비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골이도 생기고 이비인후과를 특히 봄에는 봄나들이 가듯이 가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아이가 엄마 비염약 너무 많이 먹는 거 아니야? 엄마 간이 걱정돼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이비인후과 의사 선생님은 비염이 먹으라고 하면서 일주일치 약을 주십니다. 그래서 비염 지긋지긋한 비염을 관리하기 위해 코 세척을 합니다. 처음에는 아~ 소리를 내면서 하면 된다고 해서 열심히 했는데 뒤로 넘어가서 토할 뻔도 하고 귀가 먹먹한 증상도 있었습니다. 매일 코세척을 하니 너무 시원하신 하는데 그때뿐이라고 느끼게도 됩니다. 이렇게 코세척을 매일 해도 비염.. 2026. 3. 20. 이전 1 다음